AI개발시작
[AI 개발시작_000] AI 개발에 대한 의견 (가이드라인)
March 29, 20261 min read
AI로 몇일 개발하고 생각난 의견
- 요 몇일 AI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작업을 하다보니 개념 정리를 하고 시작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000을 작성한다.
- 이 글을 블로그 시작전에 썼어야 했는데..
AI로 코딩 시작
- AI개발툴 검색하면 Cursor, Google Antigravity, Claude Code, Base44, Replit 등. 엄청 많이 나온다.
- 일단 난 구글에서 'AI 코딩' 검색해서 제일 위에 있는 Replit에서 만들어 보았다.
- 나의 첫 프롬프트는 "wifi 정보를 QR로 만드는 사이트 만들어줘, 그리고 프린터 되게" 딱 2문장이였다.
- 근데, 프롬프트가 세부적으로 바뀌드라. -> 예시. WIFI SSID, 암호, 암호방식을 작성하여 QR로 만든다.
그리고 결과는 내가 생각했던 디자인보다 더 깔끔하게 사이트가 나온거다.
Replit의 경우 사이트에서 preview도 볼수있고, 로그도 볼 수 있어서, "오.."하면서 작업하는걸 보고 있는데, 10분만에 만들었다.
AI가 이렇게 까지 내 의도를 파악해서 사이트를 만든다고??? 난 내가 코딩할때 버그정도만 고쳐주는줄 알았는데, 프롬프트 2 문장으로 이렇게 예쁜 사이트가 만들어 진다고???
충격이였다.
이전에는 AI 개발 유튜브 영상만 봤었는데, 내가 직접 AI 개발을 시작해보자는 생각 들었다.
그래서 다들 쓴다는 클로드를 설치하고 AI개발을 시작하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이 블로그가 AI 첫 개발 작품이고, 나의 기록이다.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더 좋다고 하는데, 난 AI 개발 시작하는거고, 나같이 AI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기본적으로 이 글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 작성하고 싶다.
AI 에이전트는 이 블로그 프로젝트가 끝나면 다음 단계에 할 예정이다.
개발 스터디는??
Cursor 같은 AI는 내 코드 작성을 도와준다고 하지만, 난 일단 프롬프트만으로 개발하면서 난 PM으로써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싶다.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다른 사람들도 눈에 보이는 서비스를 만들면서 성취감과 동기부여가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 코딩을 직접하는 것보다 프롬프트를 통해서 개발하고, 인간의 기획과 관리의 역활이 중요해질것으로 보인다.
PM
backtodev
40대 PM의 코딩 복귀 여정. AI와 함께 다시 개발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