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카세트 테이프 경험을 안드로이드 폰에 옮긴 음악 플레이어입니다. v2.0.0에서 앱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면서 프리미엄 카세트 데크 느낌의 다크 테마로 디자인을 새로 하고, 셸 색상 7가지로 테이프를 꾸밀 수 있게 했습니다. 휴대폰 속 MP3 파일뿐 아니라 YouTube 링크도 테이프에 담을 수 있고, Side A/B 각 30분이라는 진짜 카세트의 물리적 한계는 그대로 지킵니다 — 30:00에 도달하면 곡이 잘리고 반대 면으로 넘어갑니다. FF 버튼을 꾹 눌러야 다음 곡으로 넘어가는 조작감과 트랙 사이 테이프 노이즈로, 스킵 없이 앨범처럼 끝까지 듣는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가장 공들인 기능은 링크 공유입니다 — 완성한 테이프를 링크 하나로 보내면 받는 사람은 앱 설치 없이 웹에서 트랙리스트를 미리 보고, 앱이 있다면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테이프마다 재생 위치를 따로 기억해 여러 테이프를 갈아 끼워도 듣던 곳부터 이어지고, 화면을 꺼도 잠금화면에서 로컬 곡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를 지원합니다.
인트로 — 새로워진 다크 테마플레이어 — Side A 재생테이프 편집 — Side A/B, 30분 제한테이프 컬렉션 — 셸 색상 커스터마이즈링크 공유 — 웹 미리보기 + 바로 가져오기웹 미리보기 — 앱 없이도 트랙 목록 확인
FEATURED
RepoNote
Obsidian 저장소와 자동 동기화되는 모바일 메모장
○ 비공개 테스트중2026.07
모바일에서 Obsidian과 Git을 연결하는 게 너무 복잡하고, 충돌이 나면 폰의 작은 화면에서 병합 마커를 보며 해결해야 하는 게 고통스러워서 직접 만든 메모 앱입니다. 발상을 뒤집었습니다 — 폰에 저장소를 클론하는 대신 Git CLI 없이 GitHub Contents API만 사용해서, 열고 쓰고 닫으면 알아서 커밋됩니다. 입력은 항상 로컬 DB에 먼저 저장되고(600ms debounce) 입력이 멈추면 5초 뒤 자동으로 GitHub에 반영되므로, 오프라인이나 API 실패에도 글이 유실되지 않습니다. 충돌은 파일을 읽을 때의 SHA와 업로드 직전 서버 SHA를 비교해 감지하고, 덮어쓰는 대신 두 버전을 비교해 고르는 화면을 띄웁니다. 사실 이 앱은 같은 작업지시서로 React Native에서 먼저 만들었는데 빌드·상태 관리 에러가 너무 많아 중단하고, Flutter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완성했습니다 — 스펙 문서를 잘 써두면 프레임워크를 갈아타도 손해가 크지 않다는 걸 배웠습니다. 한국어/영어를 지원하고 Riverpod Provider 오버라이드로 가짜 API를 주입하는 스토어 스크린샷용 데모 모드도 만들었습니다.
FlutterDartRiverpodgo_routerdiodriftGitHub REST API
파일 트리 — 폴더 접기/펼치기편집 — 자동 저장·자동 커밋미리보기 — 체크리스트 렌더링GitHub 연결 — 최소 권한 토큰
FEATURED
매치다
채용공고 URL 붙여넣기 → AI 매칭 → 커버레터 자동 생성
○ 상용화 준비중2026.04 ~
취업 준비 중 매일 반복되는 공고 검색과 커버레터 작성을 자동화하기 위해 만든 개인 툴입니다. 채용공고 URL을 붙여넣으면 JD를 자동으로 스크래핑하고, AI가 내 프로필과 매칭 점수를 매깁니다. 관심 있는 공고는 지원 상태(관심있음 → 지원완료 → 면접 → 합격)로 관리하고, 버튼 하나로 영문·한국어 커버레터를 생성해 TXT·DOCX·PDF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Seek, Indeed, LinkedIn, Glassdoor URL을 지원합니다. 공고별 맞춤 이력서 생성에는 임베딩·벡터DB 없이 동작하는 경량 RAG를 적용했습니다 — 과거에 비슷한 공고에 써뒀던 맞춤 이력서 중 이번 JD와 키워드가 많이 겹치는 상위 3건만 골라 '표현·강조 참고 자료'로 프롬프트에 주입하고, 사실은 반드시 원본 이력서에서만 가져오도록 역할을 분리해 세대를 거치며 과장이 누적되는 문제를 막았습니다. 처음엔 'JobRadar'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브랜딩 작업을 거치며 '세상의 모든 직업을 매칭해준다'는 뜻의 매치다(match + da)로 이름을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