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등록하기 A-Z까지
일단 구글 스토어 가입을 한다. 현재 $25불 내면 가입 가능하다.
스토어 등록 -> 앱 등록 -> 테스트 진행 -> 앱 정식 등록
이 순서이다.
현재 구글 스토어 정책상 12명의 테스터가 14일(2주)간 테스터에 참여해야지 앱 발매가 가능하다.
- 앱 만들기

- 앱 이름 작성, 패키지 이름 작성, 언어 선택, 유료/무료선택 등

- 패키지 이름 규칙 은
com.회사명.앱이름이런식임.
앱 생성이 완료되면, 테스트를 등록해야 하는데, 내부테스트, 비공개테스트, 공개 테스트 3종류가 있다.
비공개테스트 12명 14일은 필수이고, 나머지, 내부테스트, 비공개테스트는 옵션이기는 한데, 내부테스트는 앱 설치링크를 빠르게 만들어서 테스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내부테스트 (생략 가능) 버전 생성

-
테스터 선택, 새 버전 만들기, 버전 미리보기 및 확인 순으로 해야함.

-
테스터 이메일 목록 만들기

-
버전 만들기

-
App Bundle 파일 aab 업로드
-업로드 완료시 버전 정보 보임. -
앱 이름 출시 정보 작성

-
영어는
태그 사용, 한국어는 사용해서 작성. -
경고는 무시해도 됨.

-
저장 및 출시

- 출시 확인
빨간박스 안 초록색 체크 표시가 중요함.
등록후 초록색 체크가 아닌, 검토중으로 보일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승인을 기다려야함.
그냥 내가 올린다고 바로 되는게 아니고, 승인이 되야 테스터가 가능함.
- 승인이 되어야 링크 복사가 활성화가 됨.

비공개테스트 승인이 좀 걸리기 때문에 내부테스트 링크를 먼저 생성해서 설치 테스트해보고 비공개테스트 진행해도 됨.
- 비공개 테스트 등록

- 여기서는
트랙만들기라는 단어를 사용함.
저기에서 비공개 테스트 -Alpha 는 내가 쓴거고, 여기서 비공개 테스트 하면서 계속 수정 하여 트랙을 올리면 된다. 알파,베타로 써도 되고, 헷갈리면, 그냥 트랙1,2,3 로 관리해도 된다.
비공개 테스트 중에도 지속적으로 트랙을 만들어서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고 함. 가끔 업데이트가 없으면 리젝된다고 함.
- 비공개 테스트 순서
- 비공개 테스트 트랙 생성 -> 국가 선택 -> 테스터 선택 -> 새 버전 만들기 -> 버전 미리보기 및 확인 -> 검토를 위해 Google에 버전 전송

- 국가 선택
-일단 나는 전체 선택함.

각 페이지마다 완료하고 나면, 매번 '게시 개요로 이동하시겠어요?' 라고 물어보는데, 처음에는 몰라서, '개요로 이동' 버튼을 눌렀더니, 매번 처음 대시보드로 이동하더라. 그래서 그냥 '나중에' 버튼 누르고, 뒤로 가기 하는게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어서 편하다.
- 구글플레이 콘솔. 진짜 너무 불편하다. 하나 완료하면 자꾸 개요나 대시보드로 가서 그곳에서 작업내용 확인하게 만들었는데...진짜 개발자가 만든 느낌이다. 먼가 사용자를 하다고 고려하지 않은 개발자 특유의 효율만 따지는 UI/UX 임. 이거는 좀 수정하면 좋겠다.
- 테스터 선택

- 내부테스트때는 이메일로 추가하였는데, 이렇게 하면, 여기저기 테스터 공고를 올려도 사용자가 참여하기가 힘들다. (내가 계속 이메일을 추가해주고, 사용자도 승인될따까지 기다려야함.)

그래서 구글 그룹스를 여기서 사용하는게 편하다.
그러면 내가 추가 안하고, 사용자가 직접 구글 그룹스에 참여해서 테스트를 설치할 수 있다.
- 구글 그룹스 만들기.

- 구글 그룹스로 가서 그룹를 새로 만든다.
개인정보 설정 등급이 중요함. 여기서 불편하면 사람들이 가입을 안하고 설치 안한다. 그래서 링크 사용자가 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등급을 좀 낮춰 놓아야 함.

그룹을 검색할 수 있는 사용자 : 웹의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
그룹에 가입할 수 있는 사용자 : 누구나 가입할 수 있음
대화를 볼 수 있는 사용자 : 웹의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
게시물을 올릴 수 있는 사용자 : 그룹멤버
회원을 볼 수 있는 사용자 : 그룹 관리자
- 회원을 볼 수 있는 사용자는 그룹멤버로 해도 되는데, 그냥 몇명이 가입되었나 아무나 보는게 싫어서, 그룹관리자로 한정함.

- 그룹 만들기 완료!

그룹정보에서 그룹 주소메일 복사 해 놓기.
이름@googlegroups.com
-
테스터에 google그룹스 선택 후 추가

-
의견 URL 또는 이메일 주소.
- 개인적으로 스토어등록용 이메일 따로 만들어서 관리하는걸 추천함. 은근히 계속 앱 관련해서 이메일 작성할 떄가 많음.

- 추가 정보 오류

- 또 이런식으로 대시보드로 이동해서 확인해 보라고 뜬다. 막상 대시보드가도 제대로 설명이 없다. 그냥 여기서 바로 작업하던지 이어서 작업하게 만들면 되는데.... 이건 머 구글의 문제니까. 우리야 어떻게든 적응해서 사용해야지.머.
- 앱 설정 완료(대시보드)

- 대시보드에도 머 설명이 없다. 앱 설정 완료 -> '할 일 보기' 를 펼쳐봐야함.
- 내 느낌은 나름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도 여기서 앱을 관리 할 수 있게 만들려고 만든거 같은데, 오히려 복잡성 때문에 더 사용하기 어렵다. 이럴때는 사람이 적응하도록 기존의 방식대로 유지해도 되었을거 같다는 생각이다.

- 할일 목록이 이렇게 많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설정
앱 액세스 권한
광고
콘텐츠 등급
타겟층
데이터 보안
정부 앱
금융 기능
건강앱 카테고리 선택 및 연락처 세부정보 제공
스토어 등록정보 설정
- 이 목록을 다 해야한다.
- 개인정보처리방침

-
개인정보처리방침이 꼭 필요하므로 사이트를 만들던지 ,아니면 github를 이용해서 웹에서 볼수있게 만들어야 한다.

-
작업 끝날때마다 개요로 이동 버튼 누르면, 계속 대시보드에서 다시 열어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나중에'버튼을 눌러서 뒤로가기 버튼을 활용한다.

-
앱 엑세스 권한

-
광고

-
콘텐츠 등급

-
설문지 시작
-
카테고리 (여기 또 이메일 주소 작성있음)

-
설문지 여기서 '예'의 대답들은 추가 질문이 엄청 나옴.

-
아래처럼 폭력성 있다고 표시하면 추가 질문이 엄청 많음

-
아니요 만 했을 경우 목록

저장버튼 누르기. 자동으로 다음 버튼이 활성화 되지 않아서, 저장을 눌러야 됨.다음버튼이 활성화 됨.

- 요약

-
타겟층

-
데이터 보안

- 앱 대상 연령대에 다동이 포함된다고 표시했기 때문에 Google Play 가족 정책을 춘수해야 스토어 등록정보의 데이터 보안 섹션에서 사용자에계 이러한 약속에 대해 안내하시겠어요? -> 예 로 꼭 표시해야지 넘어감.

-
정부 앱

-
금융 기능

- 앱에서 금융 기능을 제공하지 않음 선택해야지 넘어감.
-
건강

-
앱 카테고리 선택 및 연락처 세부정보 제공

-
스토어 등록정보 설정

-
검토 전송
- 위에 작업이 다 끝났을때, 상태바가 보이고, 검토중으로 표시됨.

backtodev
40대 PM, 다시 개발자로 돌아갑니다. 실패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