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ama 사용후기 ( 각 모델별 사용 느낌)
May 20, 20261 min read
Ollama를 설치하고 사용해본 각 모델별 느낌.
- DeepSeek 1.5B

- 1.5B라 그런지 한글은 아에 못 알아 듣고, 한국어는 아에 인식 못함.
- EXAONE 3.5

- 나름 대화는 자연스러움.
- qwen2.5-coder:7b

- 파일 올리는거등을 이야기하면 코드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 공대생 MBTI의 T인 사람 느낌임.
결론적으로 인터넷의 정보 및 개인정보(사주) 같은거는 아에 안된다고 보고, 그냥 이야기 할수 있는 친구인 느낌.
그래도 QWEN은 코딩이나 좀 더 많이 아는 친구 느낌임.
PM
backtodev
40대 PM, 다시 개발자로 돌아갑니다. 실패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기록.